| 내년 메타버스 도착역은 서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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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자체 구축한다.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가상공간에서 민원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시민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이같은 계획을 담은 ‘메타버스 서울 추진 기본계획’을 3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오세훈 시장이 ‘서울비전 2030’에서 제시한 ‘미래감성도시’ 분야의 핵심전략 중 하나로 추진된다.
시는 우선 내년까지 첨단기술 기반의 메타버스 자체 플랫폼인 ‘메타버스 서울’을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 공공에서 제공하는 메타버스 서비스는 대부분 제페토, 게더타운 등 유명 민간플랫폼 기반의 홍보 콘텐츠가 대다수다.
이 때문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는 어려움이 있었다.
서울시는 우선 올 연말 보신각 타종행사를 시작으로 내년 말까지 플랫폼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후 2026년까지 경제·교육·관광·소통·도시·행정·인프라 등 총 7개 분야에서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현할 예정이다.
우선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서비스를 가상공간에서 제공하는 ‘...
* 출처: 국민일보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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