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사능 14배 우럭 온다? 민주당 日오염수 주장 팩트체크해보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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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쿠시마 오염수 온다? 한국선 방사능 수치 검출조차 힘들어 IAEA 사무총장이 직접 점검 - 지난해 5월 라파엘 그로시(오른쪽에서 둘째)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일본 도쿄전력의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를 점검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오는 봄에서 여름 사이에 정화시설에서 처리해 희석시킨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방류할 예정이다.
/EPA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오염수방출저지대응단’은 4일 입장문을 내고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은 오염수 방류를 위한 해저 터널이 완성되는 올해 상반기부터 130만톤(t)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30년간 방출할 예정”이라며 “이 오염수는 빠르면 7개월, 늦어도 2년 후에는 제주 해역에 유입돼 해양 생태계와 수산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힐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오염수 방류 전인 현재도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일본 정부 기준치를 14배를 초과하는 우럭이 잡히고 있다”며 “본격적으로 방류하면 우리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보장받...
* 출처: 조선일보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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