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강남 오피스 지하에 '초호화 가정집'···국회의원 아들 '건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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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국회의원 아들 건축법 위반 의혹;빌딩 지하를 가정집으로 불법 용도변경;전문직 상대 불법대출 등 사기 혐의도;檢 "아직 직접 수사 대상은 아닌 상황" 서울 서초구에 있는 한 오피스 빌딩 지하 2층. 빌딩에 입주한 업체 대표가 사무용 공간을 임의로 주거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 제공=독자 [서울경제] 유명 경영 컨설팅 업체의 대표 A 씨가 서울 강남 한복판에 있는 오피스 빌딩에 호화 가정집을 임의로 만들어 거주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A 씨의 부친이 현역 야당 의원으로 알려지면서 건축법 위반 행위에 정치권력이 개입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온다.
4일 서울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중요범죄조사부(조광환 부장검사)가 배당받은 A 씨의 고발장에는 건축법 위반 혐의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업체 본사가 입주해 있는 서울 서초구 오피스 빌딩 지하 2층 사무실을 가정집으로 꾸며 가족들과 함께 거주하는 등 불법적으로 용도 변경을 했다는 것이 골...
* 출처: 서울경제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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