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축제는 미친 짓" 석촌호수 등장한 '반일 시위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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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절정 시기에 벚꽃축제 현장에서 시위욱일승천기에 윤 대통령 얼굴도 합성한·일정상회담 관련 윤 대통령 비난 목적인듯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벚꽃축제 현장에서 ‘사쿠라는 일본 꽃’ 등의 문구를 달고 반일 운동을 펼친 남성에 대한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이 남성은 최근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 결과를 두고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여당을 비난하기 위해 ‘벚꽃축제 반대’ 퍼포먼스를 벌인 것으로 보인다.
다수의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이 남성을 목격했다는 후기가 사진과 함께 올라왔다.
이 남성은 대중의 눈길을 끌기 위해 이른바 ‘일장기 패션’을 준비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 흰색 옷으로 입었다.
그가 든 깃발과 목에 건 팻말 역시 흰색 배경이다.
대신 흰색으로 포장한 자신의 온몸을 활용해 빨간색 글씨로 문구를 적고 빨간 일장기도 그려 넣었다.
그가 든 깃발에는 ‘사쿠라는 일본 꽃’이라는 문구와 함께 ‘日편단심 사쿠라?’ ‘오직 국익을 위해 통 크게 독도도 몰래 줄듯...
* 출처: 국민일보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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