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 석학들 "오염수 괴담 깜짝 놀라…韓, 과학을 믿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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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AEA 보고서 후폭풍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국내 정치권을 중심으로 갖은 억측과 괴담이 난무하는 가운데, 한국을 찾은 과학 권위자들이 일제히 "이젠 편견에서 벗어나 과학의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제1회 세계 한인과학기술인대회 참석차 방한한 이들은 한국을 포함한 11개국 전문가로 구성된 국제원자력기구(IAEA) 모니터링 태스크포스(TF)가 2년간의 평가를 거쳐 엄밀한 과학적 결론을 낸 만큼 국민의 불안감을 조장하는 근거 없는 괴담들이 사라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한인과학기술인대회에는 각국의 한인 과학기술인과 해외 석학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케이 조 영국 킹스칼리지런던대 교수(뇌과학)는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과 관련된 질의를 던지자 "한국에 오자마자 회를 엄청 먹었다"고 말했다.
최근 항간에 떠도는 '후쿠시마 오염수 때문에 수산물이 인체에 유해하다'는 괴담에 과학자로서 우려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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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매일경제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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