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화면
  • 로그인
  • 회원가입
한스타일
  • 유머와 공감
  • 한류공간
  • 정보와 소통
  • 취미공유방
  • KPOP
  • 공지
  • ✅한류링크
게시판
  • 유머와 공감
    • 자유게시판
    • 시사 (뉴스봇)
    • 재밌는 사진방
    • 재밌는 영상방
    • 코로나19 관련
  • 한류 상황판
    • 해외 한류 소식
    • 한국 음악방
    • 한류영상방
    • 한국어와 한글방
    • 한식/한복/한옥
    • 한국 역사방
    • 세계역사 공부방
    • 세계뉴스/역사전쟁
  • 정보와 소통
    • 한일역사경제문제
    • 한중역사경제문제
    • 생생외국 경험방
    • 생생한국 경험방
  • KPOP
    • 걸그룹 일반
    • 보이그룹 일반
    • 트로트한류
  • 취미공유방
    • IT/과학/경제
    • 국방/군사/무기
    • 방송/연예
    • 사회/문화
    • 영화/드라마/애니
    • 미스터리

자유게시판/시사

"한국 여자가 나더러 짱X란다" 중국인 1억 조회수 돌파한 영상
뉴스봇
| IP | 조회 869 | 2023-05-06 12:05:56



[웨이보 캡처]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한 중국인 인플루언서가 한국에서 인종차별적 욕설을 들었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정작 영상 속에선 문제의 발언이 확인되지 않지만, 중국에서 해당 영상 조회수가 1억 뷰를 넘어서면서 반한 감정을 촉발하는 댓글이 우후죽순 달리는 상황이다.

지난 1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중국인 남성과 한국인 여성이 한국 관광지에서 말다툼을 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공개한 이는 중국인 인플루언서 남성이다.

그는 자신이 중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한국인 여성으로부터 모멸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 여성이 “중국 사람” “중국 짱X” 등 비속어와 욕설을 했다는 주장이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이 남성은 한국어로 여성에게 항의하고, 이들은 이후 한국어와 영어를 동원해 말다툼을 벌인다.

이 남성은 “여성이 내가 한국어, 영어까지 하니까 일본말을 하기 시작했다”며 “그래서 내가 ‘지금 뭐라고 하는 거야’라는 일본말을 했더니 여성이 다소 놀라는 듯 했다”고 말했다.

..

* 출처: 헤럴드경제 2023-05-06

0
글쓰기   답글
목록 수정 삭제
댓글 0
새 댓글 확인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신고하기

전체글 2213
  • 전체
  • 시사
  • 잡담
  • 이야기
  • 의견
# 제목 이름 조회수 날짜
1853 '대결'의 최전선에 선 한국 외교[윤석열 정부 1년]
뉴스봇
874 23-05-06
1852 [단독] 후쿠시마 오염수, 韓日 공동 검증…정상회담 후 한국 대표단 파...
뉴스봇
870 23-05-06
1851 [BTS News] '고품격 외모' 방탄소년단 진, 日 '작은 얼굴 꽃미남 K팝 ...
뉴스봇
943 23-05-06
1850 구경하다가 도망쳤다…日지진에 '관광명소' 바위섬도 일부 무너져
뉴스봇
925 23-05-06
1849 얼마만에 간 여행인데…보복여행 폭발한 왕서방 쇼핑 가방에는
뉴스봇
864 23-05-06
1848 WHO 비상사태 해제에 엔데믹 성큼…위기하향-격리단축 속도낼 듯
뉴스봇
887 23-05-06
1847 "널 보며 내 군 생활을 보낸다"…방탄소년단 진, 제이홉에 전한 팁
뉴스봇
813 23-05-06
1846 박진영·테디·장범준이 아니다, 저작권 수입왕은?
뉴스봇
830 23-05-05
1845 [월드&포토] 한-EU 수교 60주년 맞아 브뤼셀서 '김치 담그기 체험'
뉴스봇
834 23-05-05
1844 르세라핌, '언포기븐' 발매 3일 차 117만 돌파…역대 걸그룹 초동 2위
뉴스봇
797 23-05-05
1843 "북핵 막으려 일본과 손잡으라고?"…밀착하는 한일, 군사동맹 가능할까...
뉴스봇
845 23-05-05
1842 [젊치토론]"이재명, 좁쌀 정치 그만" "태영호, 김건희식 회견 그만"
뉴스봇
816 23-05-05
1841 "우리 애 아파서 못가요" 어린이날 캠핑 예약 '폭탄 돌리기' 눈살
뉴스봇
824 23-05-05
1840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봐"…'정치인이 꼭 독도 가야되나' 묻자
뉴스봇
797 23-05-05
1839 조민 전주여행·조국 북콘서트…배경엔 총선출마선언 황현선
뉴스봇
802 23-05-04
1838 전용기 의원 "일본 독도 망언은 굽신거린 굴욕외교 결과물"
뉴스봇
870 23-05-04
1837 "우리도 갈거야" '다케시마 퍼즐' 맞춘 日 어린이들…외교부의 고민
뉴스봇
835 23-05-04
1836 다시 등장한 '노 재팬'
뉴스봇
822 23-05-04
1835 하태경, 전용기 독도 방문에 "일본 극우에 놀아나는 것" 직격
뉴스봇
847 23-05-04
1834 [BTS News] 켰다 하면 '5천만' 기록…방탄소년단 정국, 올해 진행한 개...
뉴스봇
846 23-05-04
글쓰기
다음 페이지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 다음▶
  • 개인정보 취급 방침
  • 이용규칙
  • 버그신고
  • 공지
  • 한스타일 - 더 나은 한류, 행복한 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