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열흘마다 감염 두배… 코로나 주류 된 '변이 바이러스' | |
|
|
|
美 열흘마다 감염 두배… 코로나 주류 된 '변이 바이러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20811080002683
코로나19 최대 감염국인 미국의 상황이 특히 심각하다. 열흘마다 영국 변이 감염자가 두 배씩 증가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다음달엔 영국 변이가 기존 바이러스를 밀어내고 가장 보편적인 바이러스가 될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미 비영리연구단체 스크립스연구소는 7일(현지시간) 이런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을 발표하고 “영국 변이가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지배종이 되는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지난달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내놓은 전망과 거의 맞아 떨어진다.
0
작성자 서명
나는 우리 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에게 부족한 것은 무력도 아니오, 경제력도 아니다. 인류가 현재에 불행한 근본 이유는 인의仁義가 부족하고,자비가 부족하고,사랑이 부족한 때문이다. 이 정신을 배양하는 것은 오직 문화이다(김구)
▼
댓글 0
새 댓글 확인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글 112